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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법과 구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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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사내 스터디를 4년간 최소 1년에 한번이상 해보면서 느낀점들

  1. 스터디를 잘 진행하려면 커리큘럼을 잘 짜야함. 즉 스터디를 하고나면 배우는게 무엇인지 명확해야함. 두루뭉실 '스트리밍처리' 뭐 이런식이면 90% 망함. 그래서 책이 있으면 좋음. 분량을 잘짜고 담당자를 지정해야함.
  2. 일정을 현실적으로 짜야함. 이미 사람들은 일정들이 가득가득함. 스터디는 가득가득한 일정을 쥐어 짜내서 넣는 것임. 1번의 커리큘럼도 일정을 잘 짜기 위한 장치임. 책 1권을 스터디 한다 할때 대충 일주일에 책 1챕터식 봅시다~! 이렇게 하면 87% 망함. 챕터마다 분량이 다름
  3. 긴장과 이완의 사이클을 돌리기. 스터디에 참가하는 90%의 사람들은 스터디 하는 기술을 모르는사람들임. 아니면 조금 알거나. 그렇지만 매번 빡세게 모두 준비해와서 랜덤으로 돌아가면서 발표하자! 이러면 망함. 1,2주는 준비해와도 3째주부터 파토나기 시작함. 적절한 사이클은 1달에 한번정도
  4. 일정을 유연하게, 벌칙 벌금 없이 매주 월요일에 하기로 했는데, 중간에 휴일이 생기거나 휴가자가 너무 많이 나왔다? 그러면 그냥 쉬는거임. 대신 커리큘럼에 만들어 둔 일정을 많은 사람의 동의하에 조절해야함. 벌칙과 벌금은 사람을 엄하게 다루면 좋다고 생각하는 꼰대같은 생각임. 효과없음
  5. 무조건 10주 안에 끝내기 사람은 하기 싫은 무언가를 오래하기 힘들어함. 커리큘럼을 조절해서라도 무조건 10주안에 끝내야하고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다시 해야함. 10주가 짧은 시간 같지만... 매주 3시간 공부하고 함께 토론1시간 하면 40시간임. 시간을 소중히...

좋은 개발 스터디를 운영하는 법 | 요즘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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