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를 대표하는 서비스 개발 학생단체입니다.
HeXA와는 디스코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락하면서 여러가지 배워오고 있어요.
KAIST측 SSO 근황 공유도 받으면서 우리 SSO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얻고 있어요.
SPARCS 뉴비 온보딩을 위한 방학 세미나도 청강하고 있구요.
방학때 각 동아리에서 예닐곱명씩 모여서 하루 날잡고 밥먹고 술마시면서 놀기도 헀구요
나중에 STDev Conference 2025에 초청받아서 부스도 운영했었습니다
쿠러그에서 MOU체결 제안이 왔길래 여름방학 때 경희대 수원캠퍼스에 있는 쿠러그 동아리방에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왔어요.
디스코드 서버를 파서 서로 동아리 근황을 주고받고 있어요.
나중에 괜찮은 아이디어 떠오르면 함께 활동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헥사 회장이 WING의 신입 부원 모집 프로세스에 지원해서 커넥션이 생겼어요.
각 동아리에서 몇명 모여서 온라인 커피챗을 했고, 앞으로 재밌는 아이디어 있으면 같이 활동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