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 IoT 기기를 직접 확보하여 펌웨어, 네트워크, 무선 통신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자유롭게 분석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정 취약점 발견이나 하나의 공격 기법 구현을 처음부터 목표로 정하기보다는, 각자 관심 있는 부분을 조사, 분석한 뒤 매주 결과를 공유하면서 가능성이 있는 주제를 점차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순 IP 카메라 분석만으로 끝내기보다는 Gateway, Zigbee 기기 등 서로 다른 종류의 IoT 장비도 함께 확보하여 여러 방향의 분석 가능성을 열어둔다.
참여 인원과 가능한 시간을 고려하여 역할을 세세하게 나누거나 매주 정해진 진도를 맞추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각자 다음과 같은 활동 중 가능한 것을 자유롭게 진행한다.
매주 모임에서는 각자 한 일을 간단하게 공유하고, 다음 주에 더 진행해볼 만한 내용이 있으면 이어서 진행한다.
30만 원의 활동비를 이용하여 한 종류의 장비에 예산을 모두 사용하기보다는, 서로 다른 성격의 IoT 장비를 몇 가지 확보하는 방향을 고려한다.
IoT Gateway와 Zigbee 기기를 함께 살펴보기 위한 후보이다.